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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강 - 네트워크 장비 직접 관찰하기
- 허브는 전달받은 모든 정보를 모든 포트에게 내보낸다.
- 와이어 샤크라
- 네트워크 상에서 떠돌아 다니는 패킷을 조회하는 프로그램
- 정확히는 ICMP 라는 프로토콜 패킷 캡처중

- ping
- 어떤 패킷을 보낼건데 주소를 향해서 어떤 패킷을 보낼꺼다. 라는 명령어
- 주소 . 공유기의 주소 . 윈도우 노트북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 주소를 통해 어떠한 패킷을 보낼거다.
- 현재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은 같은 허브로 연결이 되어있다.
- 맥북에서 공유기를 향해서 어떤 패킷을 보낼지라도 . 이. 패킷은 윈도우 노트북에서 조회가 가능하다.


- 17강 - 네트워크 계층의 기능
- 같은 lan에 있는 호스트들 끼리만 패킷을 주고받는 것은 아니다.
- 다른 네트워크에 속한 호스트과도 패킷을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네트워크에 속한 호스트와 정보를 주고받기 위해서 사용되는 계층이 바로 3계층이다.
- 3계층. 네트워크 계층은 lan을 넘어서 다른 네트워크와의 통신을 위한 계층이다.
- 다른 네트워크와의 통신을 위해서 네트워크 계층이 크게 무엇을 제공하느냐.
- 크게 2가지
- ip라는 주소 체계를 통해서 송수신지에 대상을 지정
- 라우팅을 통해서 다른 네트워크에 이르는 최적의 경로를 결정을 한다.


- 라우팅
- 패킷이 이동할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 이러한 과련해서도 다양한 프로토콜이 있다. 라우팅프로토콜
- 패킷이 이동할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 라우터
- 라우팅을 수행해주는 장비를 의미한다.
- 대표적인 네트워크 계층의 장비이다.
- 라우터를 통해서 라우팅이 가능하다.

- 맥주소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마다 부여가 되는데. 그럼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마다 이론적으로 맥주소가 부여가 되어 있겠다.
- 그런데 호스트는 시시때때로 속해 있는 네트워크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도 있다.
- 그렇기 때문에 맥주소 체계 하나만으로는 모든 네트워크에 속한 모든 호스트의 위치를 특정하기 어렵다.
- 이러한 맥주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네트워크 계층의 주소체계를 ip주소 라고 한다.
- mac주소와 ip주소를 왜 같이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택배로 예시를 들어서 생각하면 된다.
- 택배를 다른 사람한테 보낼때. 수신지. 수신인 . 어디 사는 누구에게
- 수신인 = mac주소
- 수신지 - ip주소
- 택배기사 입장에서는 수신지를 기반으로 택배를 배송하게 된다.
- 이것과 마찬가지로. 네트워크 패킷또한 ip주소와 맥주소가 같이 명시가 되되. 기본적으로 ip주소를 토대로 라우팅이 이루어진다. 맥주소는 최종적으로 호스트를 식별하는 데에 사용이 된다.

- 패킷을 전송을 할때. 반드시 같이 명시를 해야되는것
- 기본적으로 라우팅을 할. 때 ip주소가 우선적으로 기본적으로 먼저 사용이 되고

- 18강 - IP (인터넷 프로토콜)
- 네트워크 계층에 속한 가장 중요한 프로토콜을 하나만 뽑으면 IP이다.
- ip라는 프로토콜을 통해서 ip주소를 명시할 수 있게 되고. 라우팅에도 활용이 된다.

- ip프로토콜은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인가?
- 주소 지정
- ip주소를 활용해서 특정 특정 네트워크에 속한 특정 호스트를 지칭하는데 ip가 사용된다.
- 단편화
- 주소 지정

- ip주소라고 하는 주소 체계를 통해서. 호스트가 속해 있는 네트워크 그리고 호스트. 이 두가지를 식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 ip프로토콜에는 버전이 4가 있고

- 단편화
- 전송하고자 하는 패킷의 크기가 클때. 퍄킷의 크기를 여러개로 쪼개서 보내는 것을 단편화 . 프래그멘테이션
- 단편화 : 전송하고자 하는 패킷의 크기가 mtu고 하는 정해져 있는 크기보다. 더 클 경우에 mtu 보다 작은 여러개의 패킷으로 나누어서 보내는 것을 단편화랄고 한다.
- MTU (중요)
- 한번에 전송 가능한 패킷의 최대 크기
- ip패킷의 헤더도 mtu크기에 포함

- 이더넷 프레임을 다룰 때. 페이로드에 명시할 수 있는 일반적인 데이터 크기는 1500바이트로 제한되어 있다.

- 데이터 부분에 ip패킷에 해더와 데이터가 같이 포함이 된다,
- 데이터보다 커지면 프래그멘테이션. 즉 단편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 식별자
- 패킷에 할당된 번호
- 단편화된 패킷들은 쪼개져서 전송된다.
- 단편화 되서 쪼개져서 전송되는 패킷들이 기존에 어떤 데이터에서 쪼개졌는지를 확인 할 수 있어야 한다.
- 그래야 나중에 재조립할 수 잇다.
- 그렇기 때문에 단편화된 여러 패킷들을 식별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번호가 바로 식별자 이다.
- 단편화 되서 쪼개져서 전송이 될 때. 각각의 식별자를 공유한다면 . 같은 데이터로부터 쪼개진 패킷이구나. 수신지 입장에서 알 수 있다.

- 플래그는 3비트
- 첫번째는 사용x
- 2번째 df
- 단편화를 하지마.
- 1로 설정이 된체. 패킷을 받았다면 단편화를 하지 말라는 뜻.
- 3번째 .mf - 단편화 한것 더 있다.
- 1로 세팅이 되어 있다면. 끝이 아니다. 쪼개져오는 패킷이 더 있다.
- 0이면 패킷이 마지막이구나. 데이터는 끝

- 패킷이 쪼개져서 전송이 될때. 같은 순서대로 수신지에 도달하지 않을 수도 있다.
- 패킷들을 전달받은 수신지 입장에서 단편화된 이 패킷들을 다시 순서대로 재조합 할려면 . 쪼개져서 전송받은 패킷이 처음 데이터에서 얼마큼 떨어져 있는 패킷인지 어디에 속해있는 패킷인지를 알아야 한다. 퍼즐조각하듯이
- 이것을 위해 사용되는 정보가 단편화 오프셋이다.
- 예를 들어 커다란 데이터가 단편화 되서 여러개의 패킷들로 쪼개져서 전송됬다. 라고 가정
- 단편화가 0, 1480, 2969 이라고 부여되면
- 수신지 입장에서 어떤것을 알 수. 있냐면.
- 0은 제일 첫번째에서 쪼개진 패킷 이리고 알 수 있다.
- 1480만큼 떨어져 있는 패킷이구나. 라고 알 수 있다.

- 1. 2. 3 이것이 ip프로토콜에서 주된 목적. 그중에서 단편화에 주로 관연하는 필드이다.
- 3개의 기준으로 단편화가 이루어진다.
- ttl
- 라우팅에서 아주 중요하게 사용되는 필드이다.
- 패킷의 수명
- 무의미한 패킷이 네트워크에서 계속 잔류해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있는 필드이다.
- 하나의 패킷은 네트워크간에 이동을 하면서 여러 네트워크 장비들 혹은 호스트를 거쳐 갈 수 있다.
- 여러개의 라우터를 거쳐가면서 이동을 할 수 있다.
- 이때. 하나의 패킷이. 하나의 네트워크 장비 . 라우터를 거칠 때마다. 기본적으로 ttl값이 -1감소한다.
- 이 ttl값이 0으로 떨어질 경우에는 해당 패킷은 폐기가 된다.
- 힌번 전달하는것을 hop이라고 한다.
- ttl은 hop마다 -1씩 감소되는 값

- 프로토콜 필드는 상위 계층의 프로토콜을 나타낸다.
- 무엇을 캡슐화 했는지를 나타내는 정보
- 이더넷 프레임에서 타입/길이 에 캡슐화 한것 무엇인지를 나타내게 한것이 명시된다.
- ip프로토콜의 해더도 마찬가지다.
- 어떤것을 캡슐화 했는지를 프로토콜에 명시한다.
- 전송계층의 대표적 프로토콜인 tcp 6번. udp는 1 7번


- ip프로토콜의 주된 기능인 두번 째 기능. 주소지정
- 주로 관여하는 필드
- 송신지 ip주소
- 수신지 ip주소
- ip주소가 명시가 된다.

- ip패킷의 해더에는 다음과 같이 송신지 ip주소와 수신지 ip주소가 명시될 수 잇다.
- 하나의 ip주소는 32비트로 표현이 된다.
- 표현 가능한 총 ip주소의 개수는 . 할당 가능한 ip주소의 총 개수는 43억개. 충분하지 않다.
- ip주소를 할당받은 어떤 네트워크 호스트로서 동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기가 많아.
- ip부족 문제로 나온것이 ip6이다.

- ip6의 패킷의 해더는 복잡하지는 않다.



- 홉 간 옵션
- 송신지에서 수신지에 이르는 모든 경로의 네트워크 장비가 이 패킷을 검사하도록
- 수신지 옵션
- 수신지에서만 모든 네트워크 장비 말고. 수신지에서만 해당 패킷을 검사하도록
- 라우팅
- 라우팅과 관련된 정보들이 저장됨
- 단편
- 단편
- esp
- 암호와 관련된
- ip6 프로토콜의 경우에는 확장헤더를 가질 수 있다.

- 확장 해더는. 꼬리에 꼬리르 물듯 다른 확장 헤더를 가질 수 있다.


- 19강 - APP
- 네트워크간에 통신을 할 때에는 ip주소와 맥주소가 같이 활용되고 기본적으로 Ip주소를 횔용한다.
- 통신을 주고받고자 하는 호스트의 ip주소는 알지만 mac주소를 모르는 상황
- 통신을 올바르게 주고받으려면 내가 정보를 주고받고자 하는 호스트의 ip주소와 mac주소를 모두 알아야 할 텐데.
- 이런 상황해서 해결하는 것이 arp프로토콜이다.
- ip주소를 통해 mac주소를 알아낼 수 있는 프로토콜이다.
- 동작 과정이 중요하다.
- 어떻게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송수진 대상의 ip를 통해 맥주소를 알아낼 수 있는지.

- arp요청메시지를 보낸다.
- 기본적으로 브로드캐스트로 전송되는 메시지
- arp패킷이 포함된 브로드캐스트 메시지
- 브로드캐스트는 네트워크에 속해있는 모든 호스트가 전달받는 메시지
- ARP요청 메시지는 마치
- a가 브로드캐스트 메시지를 보내면 같은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모든 호스트가 메시지를 전달 받는다.
- 그러면 b도 받는다.

- b는 arp응답이라고 하는 메시지를 a에게 보내준다.
- 나머지 호스트들은 자신에게 온것이 아니니까. 응답을 안한다.
- 유니캐스트 메시지는 1:1 통신을 수행하는 메시지

- arp 요청과 응답은 arp패킷을 주고받는 과정이다.
- arp요청은 브로드캐스트 매시자이고.
- arp 응답은 유니캐스트 메시지이다.

- arp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호스트 마다. 다 arp 테이블이라고 특별한 정보를 유지한다.
- 이 테이블에 ip주소와 맵핑된 맥 주소를 기록하게 된다.
- 그래서 arp요청 메시지와 응답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알게된 해당 ip주소 에 연관된 맥주소를 arp테이블마다가 기록하는것
- 유의할 점.
- arp프로토콜은 같은 네트워크 내에 속해 있는 호스트의 ip주소를 통해 맥주소를 알아내는 프로토콜이라는 점
- 다른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호스트의 ip주소는 알지만 맥주소는 모르는 상항


- 다른 네트워크에 속해있을때.
- 네트워크 별로. arp가 수행된다.
- 다른 네트워크 에 속해있을 경우에 arp는 네트워크 별로 수행된다,



- 20강 - IP단편화를 피하는 방법


- 단편화라는 기능이 많이 수행되는것이 좋을까. 적게 수행되는것이 좋을까.
- 아니다.
- 불필요한 트래픽이 많다.

- 모든 노드
- 패킷을 주고받는 최종적인 송수신 대상인 호스트들뿐만 아니라. 패킷이 거치게 되는 중간 로드로써 네트워크 장비들까지 포함이다. 라우터들 . 중간 로드로써
- 중간 로드에서 라우터가 최대로 받을 수. 있는 방법. mtu
- 경로 mtu 발견 기술
- 중간 노드들이 최대로 받을 수 있는 패킷의 크기를 알수 있는 기능




- 21강 - IP.주소의 구조와 클래스를 주소 체계
- 네트워크 주소
- 호스트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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