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 유튜브 공부/X 네트워크 기초 강의

21강 ~ 30강

tree0505 2025. 8. 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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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강 - IP 주소의 구조와 클래스풀 주소 체계 







 



  • 22강 - 클래스리스 주소 체계와 서브네팅 





  • 호스트 주소 공간이 모두 0인 주소는 네트워크 자체를 지칭하기 위한 주소다. 
  • 호스트주소 공간이 모두 1인 경우에는 브로드캐스트를 캐스트를 위한 주소다. 
    • 브로드캐스트 
      •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장치에게 동시에 대이터를 전송하는 통신 방식 
      • 방송국의 방송처럼 특정 대상을 지정하지 않고, 동일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이에게 패킷을 한 번에 보내는 것을 의미. 
      • 용도 : 주로 네트워크 내에서 특정 장치의 IP주소를 찾거나 (ARP) - (IP주소는 알지만 mac주소를 모를때 mac주소를 알고 싶을 때.) 네트워크 설정 정보를 공유할 때 사용된다.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는 IP 주소에서 네트워크 부분과 호스트(장치) 부분을 구분하는 역할을 합니다.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IP 주소는 '어떤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지'와 '그 네트워크 안에서 어떤 장치인지'를 나타내는데, 서브넷 마스크가 바로 이 두 가지 정보를 분리해주는 기준이 됩니다.

서브넷 마스크의 원리


서브넷 마스크는 32비트의 이진수로 구성되며, IP 주소와 비트(Bit) 단위로 비교됩니다.

  • 서브넷 마스크의 비트가 1인 부분: IP 주소의 해당 부분이 네트워크 주소임을 의미합니다.
  • 서브넷 마스크의 비트가 0인 부분: IP 주소의 해당 부분이 호스트 주소임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서브넷 마스크인 255.255.255.0은 이진수로 11111111.11111111.11111111.00000000 입니다. 이 서브넷 마스크를 사용하는 경우, IP 주소의 앞 3옥텟(255.255.255)은 네트워크 주소이고, 마지막 옥텟(0)은 호스트 주소가 됩니다.

  • 네트워크 주소: 동일한 네트워크에 속한 모든 장치들이 공유하는 부분입니다.
  • 호스트 주소: 네트워크 내에서 각 장치를 구분하는 고유한 부분입니다.

서브넷 마스크를 사용하는 이유


  1. 네트워크 분할 (Subnetting): 하나의 큰 네트워크를 여러 개의 작은 네트워크로 나누어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서브넷 마스크를 변경하면 네트워크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네트워크 보안 강화: 불필요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차단하고, 각 서브넷 간의 통신을 제어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3. 라우팅 효율성 향상: 라우터가 IP 주소의 네트워크 부분만 보고 목적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어 네트워크 패킷 전송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간단히 말해, 서브넷 마스크는 도로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IP 주소가 집 주소라면, 서브넷 마스크는 "이 주소에서 앞부분은 도시 이름이고, 뒷부분은 건물 번호야"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IP 주소의 역할 (가장 중요한 개념)


IP 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컴퓨터, 스마트폰, 서버, 프린터 등)가 서로를 식별하고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고유한 주소입니다.

IP 주소는 두 가지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1. 네트워크 주소 (Network Address):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서울시 강남구)
  2. 호스트 주소 (Host Address): '네트워크 안의 어떤 특정 장치인지'를 나타냅니다. (예: 123번지)

이 두 가지 정보가 IP 주소 하나에 합쳐져 있습니다.

서브넷 마스크의 역할 (구분선)


서브넷 마스크는 이 IP 주소에서 어디까지가 네트워크 주소이고, 어디서부터가 호스트 주소인지 구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IP 주소가 192.168.0.100이고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255.0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 서브넷 마스크 255.255.255.0 (이진수: 11111111.11111111.11111111.00000000)
    • 1로 된 부분(앞 3개 옥텟)이 네트워크 주소입니다.
    • 0으로 된 부분(마지막 옥텟)이 호스트 주소입니다.
  • IP 주소 192.168.0.100
    • 앞 3개 옥텟인 192.168.0이 네트워크 주소입니다.
    • 마지막 옥텟인 100이 호스트 주소입니다.

따라서 서브넷 마스크를 보면, 192.168.0 이라는 동일한 네트워크에 속한 모든 장치(예: 192.168.0.1, 192.168.0.50, 192.168.0.200)는 서로 직접 통신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님의 이해는 맞습니다.


"IP는 호스트(컴퓨터)도 할 수 있고 네트워크 장치도 알 수 있고 그런거야?" 라고 하신 부분은 정확히 맞습니다. IP 주소는 바로 그 두 가지 정보를 모두 담고 있는 주소입니다. 서브넷 마스크가 그 주소의 앞부분(네트워크)과 뒷부분(호스트)을 나눠주는 역할을 합니다.

IP의 종류


말씀하신 대로, IP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는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1. 공인 IP (Public IP) vs. 사설 IP (Private IP)
    • 공인 IP: 전 세계에서 유일한 주소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다른 네트워크와 통신할 때 사용됩니다. ISP(인터넷 서비스 제공자)에서 할당받습니다.
      • 비유: 서울시 강남구 123번지처럼, 전 세계 지도에서 유일하게 하나만 있는 실제 집 주소입니다.
    • 사설 IP: 특정 네트워크(예: 우리 집, 회사 내부망) 안에서만 사용되는 주소입니다. 사설 네트워크 바깥에서는 접근할 수 없습니다. 192.168.x.x 나 10.x.x.x 같은 주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 비유: 아파트 단지 내에서만 통하는 호수(101동 502호)입니다. 다른 아파트 단지에도 101동 502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고정 IP (Static IP) vs. 유동 IP (Dynamic IP)
    • 고정 IP: 한번 할당되면 바뀌지 않고 계속 유지되는 주소입니다. 주로 서버처럼 항상 같은 주소로 접근해야 하는 곳에 사용됩니다.
    • 유동 IP: 접속할 때마다 자동으로 할당받는 주소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집의 인터넷 공유기나 스마트폰이 주로 이 방식입니다.
  3. IPv4 vs. IPv6
    • IPv4: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는 IP 주소 체계로, 192.168.0.1 같이 점(.)으로 구분된 4개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소의 개수가 한정적이라 점점 고갈되고 있습니다.
    • IPv6: IPv4의 주소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온 차세대 IP 주소 체계입니다. 2001:0db8:85a3:0000:0000:8a2e:0370:7334 같이 더 길고 복잡한 형태이며, 거의 무한에 가까운 주소 공간을 제공합니다.

IP가 왜 중요한가?


IP 주소는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에서 '누구에게 데이터를 보내야 하는가' 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정보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 IP 주소가 없으면 웹 브라우저가 접속하려는 네이버 서버의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 IP 주소가 없으면 카카오톡 메시지가 친구의 스마트폰으로 전달될 수 없습니다.

IP 주소는 인터넷 상의 모든 통신이 시작되고 끝나는 데이터의 출발지와 목적지를 명확하게 지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의 주소'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네트워크 위치를 파악하고 통신하려면 IP 주소와 서브넷 마스크 모두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IP 주소만 알면 됩니다.


IP 주소만으로도 충분한 이유

일상적인 상황에서 상대방의 IP 주소만으로도 통신이 가능한 이유는, 서브넷 마스크가 대부분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IP 주소를 제공하는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의 서브넷 마스크는 이미 정해져 있어서 굳이 따로 알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예시:

  • 집에서 친구에게 IP 주소를 알려줄 때: 보통은 192.168.0.x와 같은 사설 IP를 알려줍니다. 이 경우 서브넷 마스크는 255.255.255.0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별도로 언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 웹사이트의 IP 주소(예: 142.251.42.100과 같은 공인 IP)만으로도 충분히 통신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의 복잡한 라우팅 시스템이 서브넷 마스크를 자동으로 처리해주기 때문입니다.

서브넷 마스크를 알아야 하는 경우

서브넷 마스크는 주로 네트워크 관리자가 네트워크를 설계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중요하게 다룹니다.

  • 네트워크 구성: 네트워크를 여러 개의 작은 서브넷으로 나누어 관리할 때, 각 서브넷의 크기를 서브넷 마스크로 지정합니다.
  • 네트워크 문제 해결: 특정 장치에 접속이 안 될 때, IP 주소와 서브넷 마스크가 올바르게 설정되었는지 확인하여 통신 문제를 해결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반 사용자는 IP 주소만 알면 충분하며, 서브넷 마스크는 네트워크 구조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전문가들에게 더 중요한 정보입니다.


  1. "ip는 특정 네트워크 장비를 찾는거고"
    • 이 부분은 맞습니다. IP는 특정 네트워크 장비(호스트)를 찾는 주소의 역할을 합니다.
  2. "IP 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장치가 서로를 식별하고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해 사용하는 고유한 주소"
    • 이 부분은 IP 주소의 가장 핵심적인 정의입니다. 아주 정확하게 이해하셨습니다.
  3. "어디까지가 네트워크 주소이고, 어디서부터가 호스트 주소인지 구분해주는 역할"
    • 이 역할은 IP 주소 자체가 아니라 서브넷 마스크가 하는 역할입니다. 님께서는 서브넷 마스크의 핵심 역할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십니다.
  4. "즉 ip는 네트워크 주소와 호스트주소를 포함하고 있는데. 보통 4칸이니까. 2칸2칸씩 나눌 수 있고. 1칸 3칸씩 나눌 수 있는데. 어떻게 나눈걸 아는것이 서브넷 마스크이다. 이런 개념인거야?"
    • 이 개념도 완전히 정확합니다.
    • IP 주소의 4개 덩어리(옥텟)를 몇 개는 '네트워크'로 쓰고, 몇 개는 '호스트'로 쓸지 그 기준을 정해주는 것이 바로 서브넷 마스크입니다.
    • 예를 들어, 서브넷 마스크가 255.255.0.0 이면 앞의 2칸(192.168)이 네트워크 주소이고, 뒤의 2칸(0.100)이 호스트 주소가 되는 것입니다.

님의 이해는 IP 주소와 서브넷 마스크의 관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아주 훌륭하게 정리하셨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와 서브넷 마스크의 필요성


일반적인 소규모 네트워크(가정, 작은 사무실 등)에서는 IP 주소의 앞 3칸을 네트워크 주소로, 마지막 1칸을 호스트 주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이 바로 서브넷 마스크 255.255.255.0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한 네트워크에 최대 254대의 장치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처럼 규모가 크거나 특수한 목적으로 네트워크를 나누어야 하는 경우, 기본 규칙을 넘어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주소를 나눌 필요가 생깁니다.

네트워크를 나누는 이유


  1. 자원의 효율적인 사용: IP 주소는 한정된 자원입니다. 대규모 네트워크에서 IP 주소를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할당하기 위해 서브넷을 나눕니다.
  2. 성능 향상: 한 네트워크에 너무 많은 장치가 있으면 데이터 충돌이 발생하거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서브넷을 나누면 네트워크를 여러 개의 작은 구역으로 분리하여 트래픽을 분산시키고 성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3. 보안 강화: 각 서브넷을 분리하면 특정 부서(예: 재무팀)나 중요한 서버만 따로 격리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님의 말씀대로, 보통의 경우에는 255.255.255.0과 같이 3칸을 나누는 경우가 흔하지만, 회사나 대규모 네트워크에서는 효율성과 보안을 위해 1칸, 2칸, 혹은 그 이상의 다양한 방식으로 IP 주소를 나누어야 할 필요가 있어 서브넷 마스크가 중요해집니다.

서브넷 마스크는 단순히 몇 칸으로 나눌지 알려주는 것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관리자가 필요에 따라 네트워크의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도구입니다.



  • 23강 - 공인 IP 주소와 사설 IP주소 



  • 사설 네트워크 내에서만 사설 IP주소는 네트워크 외부로 나가는 순간 공인 ip주소로 변환이 되어야 한다. 




  • 24강 - 정적 IP 주소와 동적 IP주소 



  • 25강 - 127.0.01 과 0.0.0.0





  • 26강 - 라우팅 테이블 

  • 라우팅
    • 네트워크간의 통신을 수행할 때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 라우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 네트워크간의 통신은 어떤 유형으로 분류될 수 있는지. 주안점 

  • 네트워크까지 도달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네트워크 계층의 장비로 라우터가 있다. 


  • 라우팅 : 패킷이 이동할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는 것 


 

 


  • 라우팅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만들 수 있다. 


  • 라우터가 어떤 패킷을 받았는데. 패킷의 목적지가 어딘지에 따라. 패킷을 내보낼 경로가 달라진다.
  • 그래서 대부분의 라우팅 테이블에는 패킷의 최종 목적지에 해당하는 수신지 ip주소와 서브넷마스크가 명시된다.  
  • 다음 홉 
    • 다음 라우터에 대한 정보 


  •  


  • 이도저도 아닐때. 보내는 경로 


  • 라우팅 테이블에 따로 경로가 등록되지 않은 패킷들은 일단 공유기 . 일단 네트워크 웹으로 나가기 위한 라우터로 전달하게 되는것 





  • 27강 - 라우팅의 분류와 라우팅 프로토콜 

  • 라우팅 테이블이 만들어지는 방법에서 크게 2가지로 나눠진다. 
  • 동적라우팅 
    • dhcp라는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ip주소를 할당하는 방법 





  • as
    • 라우터 집단  
    • 라우팅 프로토콜을 분류할 수 있는 라우팅 프로토콜의 기준이 되는 라우터의 집단이다. 
    • 번호가 부여되고 있다. 
    • as간의 라우팅도 가능하고 as 내부에서도 라우팅이 가능하다. 


  • asbr은 as간의 라우팅을 수행하게끔 해주는 경계에 있는 라우터 

 


  • 라우터끼리 자기의 경로 정보를 교환하면서 패킷의 최적이동경로를 찾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 as내부에서 최적의 경로를 찾기 위한 라우팅 프로토콜은 igp라고 한다. 
  • as간의 최적의 경로를 찾기 위한 라우팅프로토콜은 egp라고 한다. 
  • 라우팅은 라우터가 수행하는 최적의 경로를 찾기 위한 과정을 의미하는데. 
    • 라우팅 테이블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 라우팅 테이블은 수동으로 만들 수 있고. 자동으로 만들 수 있다. 
    • 수동 - 정적 라우팅 
    • 자동 -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동적 라우팅 
      • 동적 라우팅은 as내부에서의 라우팅을 의미하는 igp 
      • as간의 라우팅을 의미하는 egp 



  • rip : 거리 벡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경로를 결정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홉수가 가장 적은 경로를 최적의 경로라고 판단하는 라우팅 프로토콜 


  • ospf : 링크 상태를 기반으로 라우팅을 수행하는 라우팅 프로토콜이다. 
  • 그래프로 저장  
  • ospf 는 마치 지도를 그리듯이 그래프의 꼴로 현재 네트워크 상태를 그래프의 꼴로 나타낸 뒤에 그 그래프상에서 최단 경로 알고리즘을 수행해서 최적의 경로를 찾아내는 프로토콜이다. 



  • bgp : 엄밀히 말해서 . as 내부의 라우팅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AS (Autonomous System)

AS는 **자율 시스템(Autonomous System)**의 약자로, 하나의 기관이나 조직이 관리하는 네트워크들의 집합을 의미합니다. 인터넷에서 수많은 네트워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데, AS는 이 거대한 네트워크들을 더 큰 덩어리로 묶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통신사(SKT, KT, LG U+)나 대형 인터넷 회사(구글, 네이버)는 각각 하나의 AS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AS 안에는 수많은 라우터와 네트워크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외부에서는 이 모든 네트워크를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인식하고 통신합니다.

왜 중요한가요?

인터넷은 전 세계 수십만 개의 AS가 서로 연결되어 만들어진 거대한 네트워크입니다. 만약 각 라우터가 전 세계 모든 라우터의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라우팅 테이블이 너무 방대해져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보낼 수 없을 것입니다.

A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 AS 내부 라우팅: AS 내부의 라우터들은 OSPF나 RIP 같은 프로토콜을 사용해 자기 AS 안에서만 최적의 경로를 찾습니다.
  • AS 외부 라우팅: AS 간에는 **BGP (Border Gateway Protocol)**라는 특별한 프로토콜을 사용해 서로의 정보를 교환합니다. BGP는 AS 간에 데이터를 주고받는 '글로벌 라우팅'의 핵심 프로토콜입니다.

결론적으로, AS는 인터넷의 거대한 복잡성을 단순화하여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네트워크와 인터넷의 차이


네트워크둘 이상의 컴퓨터나 장비가 서로 연결되어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통신망을 의미합니다. 통로라는 개념이 정확합니다. 네트워크는 아주 작은 규모에서부터 큰 규모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 작은 네트워크: 집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TV가 Wi-Fi 공유기를 통해 연결된 상태.
  • 큰 네트워크: 회사 건물 안의 수많은 컴퓨터와 서버가 서로 연결된 상태.

인터넷전 세계의 수많은 네트워크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거대한 통신망입니다. 즉, 인터넷은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Network of Networks)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유로 이해하기


  • 네트워크아파트 단지 안의 도로라고 생각해보세요. 단지 안의 차들은 이 도로를 통해 서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아파트 단지들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우리 아파트 단지의 도로(네트워크)와 다른 아파트 단지의 도로(네트워크)를 서로 연결해주어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게 해줍니다.

요약:

  • 네트워크: 연결된 장치들의 통신망 (국소적인 통로)
  • 인터넷: 전 세계의 모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거대한 통신망 (글로벌 통로)

따라서 모든 인터넷은 네트워크이지만, 모든 네트워크가 인터넷인 것은 아닙니다.







  • 28강 - 전송 계층의 개여 : ip의 한계와 포트 

  •  전송계층의 기능 
    • 네트워크 계층 : ip 한계를 극복 
    • 응용계층 : 어플리캐이션 프로세스를 식별해주는 역할 


  •  전송계층이 ip프로토콜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는 알려면 우선 ip라는 프로토콜에 어떤 한계가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 ip프로토콜의 2가지 특징 
    • 신뢰할 수 없는 통신 
    • 비연결형 통신 
  • ip패킷을 전달한다. 라는 것은 신뢰성이 없는 통신을 주고받는 것이고. 비연결형 통신을 주고받는것 


  •  패킷이 잘못 전달 될 수 있는데. 잘못 전송되어도 확인하지 않고. 그냥 패킷을 보냈으면 끝. 보내고 끝 
  • 반대로. 전송계층에는 송수신 호스트간에 사전 연결 수립 작업을 거치는 프로토콜이 존재하는데. tcp라고 한다 
    • tcp는 연결형 통신 기능을 제공해 주는 프로토콜 

 


  •  왜. ip는 신뢰할 수 없는 비연결형 통신을 할까? 무조건 나쁜걸까? 
  • ip의 주된 이유. 성능 


  • 전송계층에서 tcp udp가 가장 대표적인 프로토콜 
  • udp는 ip의 껍데기이다. 



  • 전송계층이 어떻게 응용계층에서 동작하는 프로세스를 식별하는 포트 
  • 사진 파일 패킷을 주고 받고 있다. 
    • 사진파일 패킷은 특정 컴퓨터에 도달했다고 해서 전송이 끝난 것이 아니다. 
    • 사진파일 패킷이 최종적으로 향해야 곳은. 컴퓨터가 지금 실행하는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하나로 향해야 된다. 
    • 하나의 컴퓨터가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들이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을 수가 있다. 
    • 패킷이 최종적으로 향해야할 대상은 컴퓨터가 아니라. 컴퓨터가 실행하는 특정 프로그램이다. 메신저 
    • 실행중인 프로그램을 프로세스라고 한다. 
    • 패킷이 최종적으로 향해야할 곳은 특정 컴퓨터가 실행하는 특정 프로세스다. 
  • 포트라고 함은 . 네트워크상에서 이 특정 컴퓨터가 실행하는 특정 프로세스를 식별하는 정보  


  • 포트는 보통 번호의 형태. 정수 번호의 형태로 할당이 된다. 



  • 유명한 프로토콜이 찜해둔것 ㅋ 
  • 너무 유명한 어플리캐이션 프로토콜 


  • 톰캣 했을 때 했던거 같은데. 




  • ip주소를 통해서 네트워크 세상에 존재하는 특정 호스트를 식별할 수 있다. 
  • ip와 포트번호의 조합으로 . 네트워크 세상에 존재하는 특정 호스트와. 그 호스트가 실행하는 특정 프로그램을 식별할 수도 있다. 



  •  nat : ip를 변환하는 기술. 
  • nat를 기반으로 Ip가 변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냐. 
  • 나트변환 테이블 , 변환의 대상이 되는 ip주소 상을 아래와 같이 명시하면 네트워크 외부에서 사용되는 ip네트워크 외부에서 사용되는 ip 네트워크 내부에서 사용되는 ip 각각 한 쌍으로 변환이되게 된다. 


  • ip변환 테이블에. ip주소가 1대 1로 대응되어 있다면 한 가지 문제가 있다.
  • 사설 ip 주소 하나당. 공인 ip주소 하나가 대응되기 때문에. 사설 ip주소 개수만큼 공인 ip주소가 필요하다. 
  • 즉. 사설 ip주소만큼 많은 공인 ip주소가 낭비될 수 가 있다. 
  • 하나의 공인 ip주소를 여러 사설 ip주소가 공유하는 형태로는 이용할 수가 없다. 
  • 이러한 한계는 포트로 극복할 수 있다. 
  • 포트기반의 기술. napt . apt 
  • napt는 나트 변환테이블에. 변환할 ip주소 쌍과 더불어서 포트 번호도 함께 기록하고 변환하게 된다. 
  • ip주소가 같더라도 대응되는 포트주소가 다르다면 각기 다른 ip주소 포트번호 쌍을 특정 지을 수가 있다. 



  • 29강 - 포트 포워딩 

  • 네트워크 내부에 속한 여러 호스트들은 하나의 공인 ip주소를 공유하면서 바깥과 통신할 수 있다. 
  • 가령. 네트워크 외부에 위치한 호스트가 네트워크 네부에 위치한 특정 호스트에게 연결을 시작하고 싶다. 라고 가정. 
  • 원격 접속을 시도하는 등. 네트워크 외부에서 내부로. 특정 호스트에게 패킷을 보내고자 한다. 라고 가정 
  • 만약에 네트워크 내에 있는 모든 호스트가 하나의 공인 ip주소만을 공유하고 있다면 네트워크 외부 호스트 입장에서 목적지 ip주소와 목적지 포트번호 에다가. 뭐라고 적어야 할까? 이것을 외부 호스트에게 알려주는 기술이 바로. 포트 포워딩이다. 


  • 포트포워딩
  • 포트포워딩은 네트워크 내에 특정 호스트한테 ip주소와 포트 번호 쌍을 미리 할당을 하고. 해당 ip 주소와 포트 번호의 쌍으로서 해당 호스트한테. 패킷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기능이 포트 포워딩 
  •  이 조합으로 오는 패킷은 그냥 무조건 너한테 전달할께. 
  • 그렇기 때문에. 특정 ip 주소와 포트 번호 쌍이 특정 호스트에게 할당 되었다면 외부 호스트 입장에서는 해당 접속정보. 즉 iP주소와 포트 번호 쌍만 안다면 이 접속 정보에 패킷을 보내주면 자동으로 이 호스트에게 전송이 된다.  


  • 공유기 설정 사진 
  • 나트 설정. 포트포워딩 
  • 공유기의 공인 ip주소 00 서비스 포트. 1234로 전송한 패킷은 


  • 30강 - ICMP 

  • IP프로토콜의 한계 
  • 그 한계를 보완해 주는 것이 i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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